| ↑↑ 영천시 보육교사들이 ‘교사 마인드 및 아동권리 존중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180명을 대상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와 연결되는 힘’을 주제로 실시됐다. 보육 현장 최일선에 있는 교사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학부모와의 긍정적인 소통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는 유명 육아코칭 전문가인 이민주 육아연구소의 이민주 소장이 초빙됐다. 이 소장은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는 올바른 훈육 방향과 부모·교사 간 원활한 소통 노하우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명쾌하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와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건강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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