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청 |
이번 교육은 한우 번식우의 수태율 향상과 송아지 폐사율 감소 등 번식기술을 강화해 우량 송아지 생산을 확대하고,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송아지 가격에 대응해 농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축산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16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내용으로 △번식우 발정관리 및 수태율 향상 기술 △송아지 건강관리 및 질병 예방 기술 △번식우 사양관리 기술 △농가 경영개선 및 경제성 분석 등으로, 농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 교육을 중점으로 다룰 예정이다.
최근 생산비 상승과 송아지 가격 강세에 대응해 번식률 향상과 송아지 폐사율 감소를 위한 핵심 관리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뤄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한우 농가의 경쟁력은 번식과 송아지 관리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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