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에 총력 |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온 등의 영향으로 산림병해충의 발생 시기와 분포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산림뿐만 아니라 농경지와 생활권 주변까지 피해를 주고 있어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의성군 산림녹지과는 산림재난대응단(산림병해충 분야) 및 재선충병예찰원 총 10명을 운영해 지난 3월 월동난 조사를 시작으로 병해충 발생 우려 지역을 철저히 예찰하고 있으며, 피해 발생이 확인되는 즉시 방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초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피해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6~8월은 산림병해충 발생과 확산을 막기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현장 중심의 예찰을 강화하고 선제적 방제를 추진하여 산림자원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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