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9회 사회복지관 종사자 워크숍 |
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관의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종사자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관 종사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마음의 중심에서 미래의 설계로 : 지역과 함께, 사람을 잇는 사회복지관’을 주제로 한 강연과 프로그램 등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신건강 사례 관리의 이해와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기조 강연과 사회복지 종사자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한 노후 대비 자산관리 재무 특강 등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하고 실천 역량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종사자 간 소규모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도내에는 11개 시군에 15개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사례관리, 주민 조직화,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지역사회 복지의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호섭 복지건강국장은 ˝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지역복지의 중심 기관이다.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더불어 도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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