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상반기 대구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관왕 달성 |
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 본청과 9개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추진한 적극행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했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4개의 사례(적극행정 7, 시정혁신 7) 중 상위 10개의 사례에 대해 온라인 시민투표, 시민평가단의 평가 및 민간전문가 발표심사 평가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남구는 적극행정 분야에 복지지원과의 “전국 최초! 살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자립하는 트리플 케어”를, 시정혁신 분야에 평생교육과의 “생활불편 제로! `봉덕3동 해결의 달인` 운영”를 제출하여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들이 조직 전반에 확산되어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이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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