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불피해복구조림지 풀베기사업 본격 추진 |
의성군은 총사업비 13억 9,400만 원을 투자하여 총 286.14ha(산불피해복구조림지 211.91ha, 일반조림지 74.23ha)를 대상으로 7월 중순 1차 풀베기, 9월 초 2차 풀베기를 통해 적기에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피해복구조림지는 둘레베기 반경을 확대하여 묘목의 생육 공간과 일조량을 충분히 확보하는 등 맞춤형 정밀 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의성군은 여름철 고온기 야외 작업이 주를 이루는 만큼 ‘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작업 전 매일 안전점검회의(TBM)를 실시하여 보호구 착용을 점검하고 무더운 시간대 작업 중지 및 휴식 시간 보장 등 내실 있는 현장 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산림복원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행위를 넘어, 의성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군민과의 약속이므로 조림이 시작이라면, 전문가 중심의 정밀한 사후 관리는 그 약속을 완성하는 책임 행정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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