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취약 어르신 955명에 보양식 지원 |
이번 프로그램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주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오늘의 찬스`에서 3일간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등 60여 명이 삼계탕 밀키트를 제작하여 955명의 맞춤돌봄 이용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한다.
특히 생활지원사는 밀키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예방 수칙 등 여름철 건강관리 정보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땀 흘리며 애써주시는 맞춤돌봄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이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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