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상북도청 |
경주지역 4개 해수욕장이 7월 10일 가장 먼저 개장하며, 포항은 7월 11일, 영덕과 울진은 7월 17일부터 각각 문을 연다.
해수욕장별 운영기간은 38~44일이다.
또한, 경북도는 해수욕장 개장 전에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편의시설과 안전시설, 상어퇴치기 및 상어·해파리 차단망 설치 상황 등을 사전 점검했다.
특히 야영·취사가 허용되지 않은 구역(녹지지역, 주차장 등)에서 무단 장기점유(알박기) 행위와 파라솔 등 편의용품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이용을 위해 시‧군, 소방,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피서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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