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영·회계·마케팅 교육 |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 교육생 23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운영되며, 지난 3일에 이어 9일과 14일, 21일 총 4회에 걸쳐 경영, 회계, 마케팅, 스피치 등 기업형 농업경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최근 농업은 단순한 생산을 넘어 경영과 마케팅 역량이 농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인 만큼,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생산자에서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농업경영 전략 수립과 회계관리, 브랜드 마케팅,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법 등을 배우며 실제 영농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영양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을 육성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청년농업인은 영양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라며 ˝농업도 이제는 생산뿐 아니라 경영과 마케팅 역량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청년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춘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청년농업인의 창업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기업형 농업경영 교육과 스마트농업 역량강화 교육, 현장 중심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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