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침산정 전망대 “사진 찍을 맛 나는 공간으로 새 단장” |
이번 사업은 침산정 전망대 바닥 트릭아트의 노후화로 인해 색감이 저하되고 이용객 만족도가 떨어짐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8일간 진행됐다.
총사업비 460만 원(구비 100%)을 투입해 기존 트릭아트 디자인을 정비하고 색감을 보강하는 재도색 작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침산정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공간에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개선했다.
특히 침산정 전망대는 대구 북구 8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대표 관광 명소로, 대구 도심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사진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전망대 자체의 볼거리와 체류 매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침산정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북구의 대표 관광 공간”이라며, “이번 트릭아트 정비를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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