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제6회 대한민국 캠핑대전 ‘대상’ 수상 |
대한민국 캠핑대전은 캠핑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기업과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캠핑·관광 관련 기업 등 120여 개 업체가 참가해 530여 개 부스를 운영했다.
달서구는 이동식 관광안내소 차량을 활용한 이색적인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달서생태관광과 달서별빛캠프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달서생태관광을 주제로 한 포토존과 홈페이지 소식받기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행사 기간 770여 명의 소식 구독자를 확보하며 일회성 홍보를 넘어 지속적으로 관광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관광기념품을 활용한 인형뽑기 이벤트는 재미와 참여 요소를 더했으며, 문화단체 ‘달서구선사유적사람들(달선사)’과 함께 운영한 선사시대 의복 체험과 팔찌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도 부스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아울러 도심 속 캠핑 명소인‘달서별빛캠프’를 집중 홍보하며 달서구만의 도심 캠핑 매력을 알렸다.
달서별빛캠핑장은 아름다운 도시 야경을 감상할 수 있고 배달음식 주문이 가능한 편리한 이용 환경을 갖춰, 매월 예약이 시작되면 주말 이용분이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대상은 달서구만의 관광자원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홍보 전략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미와 유익함을 갖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달서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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