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외 생활교육 |
이번 합동 교외 생활교육은 여름철에 특히 잦은 물놀이·폭염·기상특보(집중호우·태풍) 등 계절성 위험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마음가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생활교육반은 방학 기간 청송지구 주요 순찰 지역을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폭염 대비, 여름철 위생·식중독 예방, 야외활동 안전, 방학 중 건전한 여가 등 여름방학 특성에 맞춘 생활교육과 안전지도를 전개할 예정이다.
남정일 교육장은 “방학 중에는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생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방학 기간에도 학교·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안전망을 촘촘히 운영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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