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상어 체험교실 |
이번 체험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센터에서 직접 진행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관상어의 종류와 사육 방법을 배우고 직접 관상어 수조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정서적 안정감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센터에서는 지난 6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3개소 15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아이들이 직접 수조를 꾸며 성취감을 얻고, 가정에서 관상어를 기르면서 생명에 대한 존엄성을 함께 배우는 학습의 장이 마련되어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문성준 해양수산국장은“이번 관상어 체험교실이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가치와 책임감을 심어주는 체험형 학습이 될 것이다”며, 아울러, 관상어 교육 관련 사업 추진과 함께 관상어 산업을 확장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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