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인 가구 대상 맞춤형 영양교육 및 요리 실습 |
`나DO한끼`는 혼자 식사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나타나기 쉬운 아침 결식과 불규칙한 식사, 배달·가공식품 의존도를 개선하고, 스스로 균형 잡힌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총 3기(60명)로 나뉘어 기수별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매주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 내용을 일상에서 적용해 보는 주차별 실천 미션을 연계해 ‘배우고, 만들어보고, 실천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나DO한끼`는 단순한 요리 교실을 넘어, 1인 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선택하고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보건소는 청년층(20~30대)을 대상으로 한 1기 운영에 이어, 후속 기수에서는 40~50대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애주기와 생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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