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터 |
이번 강연은 ‘어쩌다 보니 직업이 세 개’라는 주제로 하나의 직업이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기회로 연결해 온 이낙준 작가의 경험을 나눈다. 시민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생각과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 7월 28일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 1회차 강연에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 할매와 세대공감 토크쇼’를 진행해 550여 명의 참석 시민들과 다양한 고민을 유쾌하게 나누었다.
대구시는 1회차 강연에 이어 이번 2회차 강연도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인생백년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삶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평생학습을 접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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