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가 적극적인 귀농귀촌 홍보활동으로 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
시는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를 찾은 부산시민들에게 도농복합도시 경주의 귀농 성공 사례와 각종 귀농지원사업 등을 안내했다.
경주시 부스를 방문한 한 부부는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꿈꾸며 귀농을 계획하고 있어 박람회를 찾게 됐다”며, “경주시의 다양한 귀농 사례와 지원에 대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경주시는 적극적인 귀농귀촌 홍보활동으로 박람회 참가 지자체 중 우수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시는 이 외에도 지난 4월 서울시 양재동 소재 한국농수산유통공사 aT센터에서 진행된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와 8월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A 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에 참여해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아울러 이달 29일~31일 서울 한국농수산유통공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도 참가하는 등 예비귀농인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권연남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통과 접근성, 주거환경 등 경주가 귀농귀촌의 최적지이다”며, “경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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