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등급제 시범사업’ 평가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행기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운영의 체계성과 실행력, 안전관리 성과를 종합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기관장 안전관리 리더십과 참여자 안전교육 등 안전관리 역량 ▲위험성 평가와 유해·위험요인 개선 등 현장 안전관리 수준 ▲안전사고 감소 등 안전관리 성과다.
평가 결과 전국 167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기관 10곳과 우수기관 10곳이 선정됐다.
대구수성시니어클럽은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수성구는 수행기관과 협력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활동 환경을 만드는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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