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2026년 한마음순회봉사 동막교회에서 마지막 일정 성료 |
한마음순회봉사는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봉사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생활권역에 직접 찾아가는 사업으로, 올해 6월 11일 서문교회를 첫 시작으로 삼덕교회(6월 25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9월 17일), 성지교회(10월 8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10월 15일)에 이어 마지막으로 동막교회까지 총 6개 지역을 순회하며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전했다.
순회봉사는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방진료, 물리치료, 이・미용서비스 등 총 24개 봉사단에서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특히 지난 9월 17일에는 한마음순회봉사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류규하 중구청장은“올 한 해 한마음순회봉사가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순회봉사는 2027년에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현장 곳곳을 찾아가 함께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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