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2021년 ˝구청장 1일 동장제˝ 운영 |
류규하 중구청장은 1일 동장이 되어 동 주민대표들과 대화를 통한 소통과 공감대 마련을 위한 차담회를 가지고 관내 환경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주요시설 및 소상공인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동네 살피미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더불어 소통의 기회를 높여드리기 위한 보행보조차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1일 동장제는 주민 맞춤형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동에서부터 시작하는 현장 행정의 일환이다.”라며, “주민들로부터 받은 애정어린 충고를 구정에 잘 반영해 내년에는 더 사람 중심,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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