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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동장 박재영) 노인회는 12월 07일 오전 11시 양금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4개 경로당 노인회장 및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비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회의실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고, 12월6일부터 4주간 코로나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됨에 따른 방역패스 적용과 사적모임 제한에 대한 안내 및 고령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100세 시대에 대비하여 요양원 입소 조건 등 노인복지제도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양금동 노인회 황수범 회장은 “요양원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는 대체로 건강이 좋지 않으신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의료적인 면을 좀 더 꼼꼼히 살펴보는게 좋겠다.”며, “노인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재영 양금동장은 “새로운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위협이 가시화 되고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준수하고 환기나 소독을 철저히 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에 유의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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