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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3일 김천시 농소면 소재의 대도중공업주식회사(대표 백계자)는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87포 및 라면 88 박스(시가 500만원 상당)를 자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대도중공업 백계자 대표는 “작은 보탬이지만 코로나19 감염병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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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섭 자산동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대도중공업의 관심과 물품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대도중공업의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이 자산동 저소득 주민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도중공업은 건축구조물전문기업으로 지난해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지역사회기업이다. 지속적인 지역사회 후원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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