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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손태윤)에서는 17일(금)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사랑의 쌀 나눔(10kg 26포) 및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쌀은 관내 각 경로당 16개소에 1포씩 전달되었으며, 나머지 10포는 관내 독거 불우이웃에게 전달되었다. 아울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는 일제 방역의 날 참여의 일환으로 주민 안전을 위하여 관내 관공서,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하여 따뜻한 온정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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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윤 위원장은 “금일 쌀 나눔 및 일제 방역 소독에 추운 날씨에도 참석하여 주신 각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더불어 잘사는 증산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더욱 힘을 모아 주시길 바라며, 우리 주변의 불우이웃에게 도움과 힘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 속에서도 쌀 나눔 행사로 온정을 전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해피투게더 김천」 일제 방역의 날 참여의 일환으로 실시하여 주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증산면에서는 이러한 나눔과 봉사 배려의 마음으로 힘을 보태 Happy together 증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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