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금동 소재 다보사는 지난 12월 20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떡 60박스를 양금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떡국 떡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 인사를 함께 나눴다.
다보사 스님은 “추운 겨울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은 외로움과 고통이 더 클 수밖에 없으며 사랑과 정이 담긴 떡국 떡을 드시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재영 양금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다보사에 깊이 감사드린다. 추운 날씨에 소외된 이웃들이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홈
사회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