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설공단,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재개장 |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1991년 개관 이후 지난 30년간 달서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의 장이자 여가선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공단은 지난 2021년 12월부터 노후시설물 개보수와 내진성능 보강을 위해 약 7개월간 시설을 휴장하고 수영장 방수 공사 및 타일교체, 건물 내진성능 보강 등 안전에 취약한 주요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협소한 규모였던 헬스장을 기존 247㎡에서 446㎡로 대폭 확장하고 샤워장을 신설하였으며, 최신 헬스기구를 추가로 설치하고 인테리어를 개선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7월 1일부터 수영, 배드민턴, 헬스 등 모든 프로그램을 정상운영하며, 7월 4일(월)~5일(화) 이틀간 휴장기간 동안 기다린 고객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여 음료 등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더욱 안전한 시설과 최고의 서비스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의 재단장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대구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