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찾아가는 건강교실 |
경상북도 특화사업인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주민들이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기관 주도 사업이 아닌 주민자치로 운영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월성동은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버요가, 터링, 웃음치료 등 신체활동을 위주로 구성됐으며, 매주 1회 전문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한 추세이나, 경로당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인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 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프로그램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수강생 모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홈
환경·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