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은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주민설명회 |
지난 2021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노후 등으로 인한 홍수 대응능력이 부족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태인 ‘D등급’판정을 받아 2021년 6월 17일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고시된바 있다.
이에 따라`어은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이 ‘22년도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 1월부터 실시설계를 통해 내년 1월에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금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사개요 등 추진사항을 상세하게 보고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안전부로부터 사전설계 검토 승인 등 행정 절차를 득한 후 내년 2월경에 공사 발주 및 착공 예정이다.
`어은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은 금수면 어은리 일원의 재해위험저수지(어은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며, 제당 정비 L=187m, 차수그라우팅, 상황전파체계 구축 1식 등을 실시하여 노후화된 저수지의 재해예방과 안정적 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은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통해 몽리민들이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 시에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낙후된 농업기반시설 정비로 주민들의 영농활동이 크게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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