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사 외벽 대형 현수막 |
▲`제1차 인재양성 전략회의` 개최
이날 개최된`제1차 인재양성 전략회의`는 지난 1월 정부차원에서 첨단산업분야에 지역의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범부처 민관합동 인재양성 협업 체계도`구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교육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 교육∙산업∙연구계 위원들과 경북도지사, 구미시장, 금오공대 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전략회의에서는 5대 핵심분야 인재양성 체계 구축, 지역주도 인재양성 기반 조성, 교육∙연구∙훈련의 개방성∙유연성 제고 등을 안건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3대 전략 10개 과제를 제시하는 등 첨단분야 지역인재 양성의 체계를 마련했으며, 회의 후 오찬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천혜향을 제공하여 지역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SK실트론 투자양해각서 체결식`개최
인재양성 전략회의에 이어 SK실트론 본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산업부∙환경부 장관, SK그룹 최태원 회장, SK실트론 장용호 사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SK실트론이 300mm 웨이퍼 분야에 총 1조 2,360억원의 규모로 투자하는 내용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구미시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반도체 소재∙부품∙설계 특화단지 지정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2026년까지 지역에 5조 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혀 지역 발전과 경제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방문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추모관을 참배하며 `추모관이 박정희 대통령의 위상에 걸맞게 운영 될 수 있도록` 주문하는 등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 도시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생가 앞에는 많은 구미시민들이 각종 환영 현수막을 들고 모여 윤석열 대통령의 구미방문을 환영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은 이에 화답하며 지역민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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