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5일 남정면 건강활력센터에서 운동처방사가 운동기구의 정확한 사용법을 주민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
지난해 남정보건지소에 조성된 1호 건강활력센터는 맞춤형 골다공증치료와 예방을 위한 장비와 하체근력강화 장비 10여 종을 갖춰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스스로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안전한 이용과 건강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운동처방사의 전문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남정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재희 영덕군보건소장은 “의료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8개 면의 보건지소에서 건강활력센터를 순차적으로 설치해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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