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7일 포항 청하중학교 신입생 52명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 극복 선도학교 지정 유지를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치매안심센터 소개 △치매 파트너 역할 △치매 인식 개선 영상시청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치매 극복 선도학교와 함께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홈
환경·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