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칠곡군,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리더’초청 팸투어 |
초청된 트래블리더 기자단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여행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국내 여행지를 취재해 SNS를 통해 홍보하는 대학생 기자단이다.
이번 칠곡군 팸투어는 ‘매일매일 칠곡소풍’을 주제로 SNS에서 힙(HIP)한 포토스팟을 발굴하고, 팜파티 등 MZ세대가 좋아하는 체험프로그램 발굴, 홍보하기 위해 진행했다.
1박 2일간 진행된 팸투어는 우선 205힐링 프로젝트를 홍보하기 위해 동대구역에서 열차를 이용해 왜관역까지 이동했다.
매원마을, 호국의다리 등 칠곡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방문해 SNS 포토스팟을 발굴하는 미션과 관내 주민사업체와 함께‘칠곡 팜파티’를 진행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칠곡군의 대표 관광지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MZ세대가 좋아할 수 있는 포토스팟 발굴을 부탁한다”며 “SNS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확대해 칠곡군 관광 인지도 개선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 홍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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