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명부터 사적 모임금지, 21시 이후 영업제한조치 등 정부의 특별방역대책 핵심수칙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연장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포도 중 최고의 소득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샤인머스켓에 대해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당도표시 및 등급제(일반, 프리미엄),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올해부터 4代 가정의 가구원 중 필요로 하는 자를 대상으로 4대 가정 확인증을 발급하며, 확인증 소지자는 김천시에서 설치 및 관리·운영하는 시설물을 이용할 경우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역 농산물 가공사업 다양성과 김천 대표 음식 상품 개발 및 발굴‧육성을 위한 김천시 식품개발팀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김천시 대덕면(면장 이원용)은 지난 28일 대덕면사무소 면장실에서 2020년을 끝으로 임기가 만료된 이장 7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아포읍 대성리 소재의 경북 청소년 수련원 에서는(원장 조경래) 지난1.29(금)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아포읍 봉산2리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김천시 감문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오칠순)은 1월 29일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위한 방역 소독활동을 실시했다.
김천시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족최대의 명절을 맞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한 대곡동 이미지를 더 높여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인, 청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1월 29일에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경북소방본부는 최근 10년간 설 연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448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15명(사망 4, 부상 11), 재산피해 35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마을을 활성화 시킨 사례를 찾아 영상으로 제작했고 이를 유튜브로 공유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공공청사, 도로, 교량 등 도내 주요 공공시설에 대해 3단계 기간(2021년~2025년) 내진보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국내 전체 포도 수출액 3,074만불 중 88.1%인 2,709만불을 수출해 국내 포도수출 1번지로 자리매김 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 31(일)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김천시청에서 혁신도시 연결도로 공사장에서 휴일을 틈타서 폐목재 및 각종 쓰레기를 불법으로 소각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불이 난 것을 보고 깜짝 놀란 이웃 농가주의 전화 제보로 현장을 도착하니 많은 양의 폐목재와 쓰레기를 태우고 있었다.
경상북도는 1월 30일 신고된 포항시 북구 청하면 소재 산란계 농장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설 연휴를 대비해 코로나19 감염병 극복과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화재예방 종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최근 일부 동물보호센터의 관리 소홀로 인해 민원이 접수되는 등 유기동물 관리 부실 우려가 있어, 2월 한 달간 ‘유기동물 보호센터 운영실태 특별점검’ 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29일 ㈜SR(대표 권태명)에서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5백만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 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새마을 스마트폰 영상 콘테스트’ 를 개최한다.
경상북도는 2월 1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021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