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보건소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3개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원료 보관상태 및 소비(유통)기한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조리기구 위생관리 상태,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계도조치하며 중대한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위생법 위반행위가 적발될 시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소비가 급증한 배달음식을 시민들이 안전하게 드실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점검을 실시하며, 아울러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을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홈
환경·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