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광역시 달서구청 |
최근 대구시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대박세일 추진, 골목상권 축제 개최, 골목형상점가 홍보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달서구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골목상권 발굴과 지정 확대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심의에서는 쇼핑월드 일대인 이곡으뜸 상권 등 13개소가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되면서, 달서구 관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29개소로 늘어났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해져 소비자 이용 편의가 대폭 증대되며, 정부 및 지자체의 각종 공모사업 참여 자격이 주어져 상인들의 자체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상권 부흥을 위해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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