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신규 전담 인력과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담당자의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달서지사 통합돌봄팀장이 나섰다.
교육은 통합돌봄 제도 설명과 신청 절차 안내 등 업무 매뉴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돌봄통합법 시행 이후 실제 접수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소했다.
달서구는 이번 교육으로 신규 인력의 실무 적응을 돕는 것은 물론,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주민 중심의 촘촘한 원스톱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 2월부터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와 서비스 제공 기관 종사자, 민간 활동가 등 참여 인력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담당자의 이해도와 대응력에 따라 주민이 체감하는 서비스의 질이 달라지는 만큼 현장에서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