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도창 영양군수 “집중호우 피해 현장 신속 복구 최선” |
이날 오전 오도창 영양군수는 입암면 방전리 마을회관, 신사리 농경지 침수 가구 등에 방문한 자리에서 피해 주민들은 빠른 피해복구, 수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지원 대책 등 적극적인 대처를 요청했다.
또한 영양읍 현리, 입암면 양항리 등 이번 장마로 피해가 발생한 응급복구지역을 방문하여 피해시설물을 점검하고, 복구진행상황을 살폈다.
지난 13~18일 기간 중 내린 266mm의 누적 강우와, 특히 18일 시간 당 47.5mm에 달하는 폭우로 인해 입암면에서는 곳곳에 토사가 유출됐고, 하천 월류로 인해 농경지가 침수됐다.
영양군에서는 시설물 원상복구를 위해 19일 오전 7시부터 굴삭기, 준설차, 살수차 등 건설장비와 10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하여 관내 도로 토사 제거와 도로 유실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은 상황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위험한 상황 시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라며“정확한 피해 조사와 효율적 인력 배치로 신속한 복구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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