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봉화해성병원, 수재민 의료봉사와 수해복구에 동참 |
의료봉사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정곤 과장과 간호인력 2명이 피해 마을을 방문해 병원으로 나서지 못하는 수재민들의 건강상태를 보살피고 필요한 의약품을 지급하는 등 의료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수마가 할퀴고 지나간 주택의 복구를 위해 임직원 13명이 토사제거와 환경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화해성병원에서는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병원비 할인 및 봉화군 재난복구자금으로 권성규 이사장 이하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후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권성규 (의)봉화해성병원 이사장은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며 하루빨리 수해가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병원이 할 수 있는 지원은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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