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청 |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인한 청년 자살률이 증가함에 따라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심리지원 강화 프로그램이다.
8월 7일부터 31일까지 월·목요일 주 2회씩 총 8회기로 진행되며, 그림·영화 등 다양한 예술 매체를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동시에 집단 안에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 수용, 인정받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관계성 회복 및 삶의 동기 강화를 도모한다.
모집은 8월 4일까지며, 방문 및 유선으로 간단한 사전 우울 검사 후 신청할 수 있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최근 경제적, 사회 구조적 문제뿐만 아니라 정신적 어려움으로 인한 청년층의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다”며,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정신건강 대책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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