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일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주로 야외 환경정화와 같은 현장 업무가 대부분이고 장년층의 참여자가 많아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응급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119 신고방법부터 기도폐쇄 처지법,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의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0월 31일까지 꽃길 가꾸기, 골목길 환경정비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지원 사업에 투입된다.
김희경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오늘 실시한 교육으로 작업 중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 근로자들이 적극 대처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근로자의 안전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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