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신광면 토성2리 경로당에서 실시한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사후관리 프로그램 |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는 지난 3월부터 치매 관리서비스 제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건진료소와 의약분업 예외지역 9개 경로당에서 주 1~2회 인지훈련·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총 30회기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보건소 연계 건강관리 교육을 함께 제공해 한층 더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로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의·약사 등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도모할 예정이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
환경·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