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학교예술한마당 |
이번 행사는 1년 여 동안 학생들이 시간을 쪼개서 갈고 닦은 노래, 춤, 난타, 사물놀이, 밴드, 앙상블,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선보이는 무대였다. 특히 금성중고등학교 74명의 전교생이 오케스트라로 하나 되어 ‘손에 손잡고’‘스즈메의 문단속’을 연주하며 막을 내렸다.
행사에 참여한 김00 학생은“학교에서만 연주하다가 큰 무대에서 연주하니 좀 떨리기는 했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했고, 전00 학생은 “하나 되어 연주하는 이 순간의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라고 연주 소감을 전했다.
박명호 교육장은 “예술로 아름다움을 끌어 올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 잔치 같은 연주회의 장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서로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라며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