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 탄소중립 생활실천으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 실시 |
이날 캠페인에는 경상북도, 포항시 환경정책과와 민간 환경단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포항시 자연사랑연합회, 포항시 기후변화교육센터가 참여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는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 리플릿을 배포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에는 △추석 쓰레기 줄이기 △추석 선물과 장보기는 친환경상품으로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외출 전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방안들이 정리돼 있다.
포항시는 이번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장볼 때 장바구니 사용, 성묘갈 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시민들에게 홍보, 이번 명절은 시민들의 지구환경위기 문제 인식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으로 더욱 풍요로운 한가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구중 환경정책과장은 “우리 모두 2050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한 배를 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실천해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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