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관계자들이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평가는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의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영천시는 지난해 ‘보통’에서 올해 ‘우수’로 한 단계 등급이 상승했으며, 청렴도 평가와 혁신 평가에 이어 적극행정 평가에서도 도내 최고 성과를 거두며 뛰어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에 주력했다. 주요 적극행정 사례로는 ▲할인율 조정 근거 신설을 통한 지역상품권 운영 유연화 ▲교통 불편 지역 학생 안심귀가택시 지원 확대 시행 ▲폐철도 유휴부지 주민친화형 실외정원 전환 ▲‘변속차로 규제 합리화’를 통한 지역 활력 증대 등이 꼽힌다.
시 관계자는 “2025년 권익위 종합청렴도와 행안부 지방정부 혁신평가에 이어 적극행정 평가에서도 도내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은 전 공무원이 시민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적극행정이 시정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영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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