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2026년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개최 |
이번 회의는 ▲지역 청소년 현안 문제 사례 공유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 구축 활성화 방안 모색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 등을 안건으로 다뤘으며, 지역 청소년 연계 기관 담당자 및 청소년 복지 전문가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9세 이상 2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소년 중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생활, 학업, 자립, 상담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한 25명을 대상으로 소득·재산 조사와 대상자별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복지심의위원회의 면밀한 검토 및 심의를 거쳐 최종 19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어려움을 겪는 위기 상황의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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