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는 30일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법률상담’을 운영했다. |
이번 사업은 지리적 여건이나 경제적 부담 등으로 법률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역 내 14개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연중 법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상담은 법무부 소속 법률홈닥터 변호사가 맡는다. 현장에서는 채권·채무, 손해배상, 가사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해결이 까다로운 법률 문제에 대해 개별 상황에 최적화된 조력을 제공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법률상담과 같은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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