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의회 |
이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산불피해의 항구적인 복구와 재해재난의 예방, 최근 발발한 중동전쟁으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의 부흥을 주안점으로 두고 적절성과 효과성 여부에 대해 꼼꼼히 심사해, 일반회계에서 총 6억 1,500만 원을 삭감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중 `안동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5건을 원안가결했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3건은 수정가결했다.
의원발의 안건 5건 중 ▲안동시 위기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치선,권기윤,정복순,우창하,김창현,안유안,여주희 의원 공동발의),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안유안,권기윤,김상진,정복순,우창하,박치선,김창현,여주희 의원 공동발의),▲안동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여주희, 김상진, 우창하, 김순중, 박치선, 김창현 의원 공동발의) 3건은 원안가결 됐고 ▲안동시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재갑,김경도,임태섭,권기윤,김상진,정복순,우창하,김순중,박치선,안유안,김정림 의원 공동발의), ▲안동시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공중이용시설 접근성 증진에 관한 조례안(김순중,김상진,이재갑,정복순,우창하,박치선 의원 공동발의) 2건은 수정가결됐다.
이어 ▲경북 산불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김상진 의원 외 15명 공동발의), ▲폐기물 인계·반입 관리 강화 및 농경지 환경 보호를 위한 `폐기물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김순중 의원 외 15명 공동발의), ▲공수의 제도 및 기립불능 가축 보상체계 개선 촉구 건의안(우창하 의원 외 15명 공동발의)를 차례로 의결해 집행부와 중앙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촉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대책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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