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가족문화센터, 개관 8주년 기념 문화강좌 발표회·전시회 개최 홍보 포스터 |
이번 행사는 문화강좌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공연과 전시로 선보이며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발표회는 4월 24일 오후 7시 센터 4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음악·무용·인문·어린이 분야 등 11개 반 80명이 참여해 오카리나, 플루트, 팬플루트, 보컬트레이닝, 라인댄스, 시 낭송, 동요교실, 바이올린, 키즈 치어리딩, K-POP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애 예술가와 비장애 예술가가 함께하는 특별 축하공연이 마련돼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확장하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센터 3~4층 복도에서 진행되며, 연필 스케치, 캘리그래피, 수채화·유화, 민화 등 미술 분야 7개 반 73명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8개 반, 1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발표회와 전시회는 구민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값진 결실이자, 함께 즐기는 문화 교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살고 싶은 문화도시 달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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