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군보건소 |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됐으며 관내 안심학교 23개소(어린이집12, 유치원4, 초등학교6, 고등학교1)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피부장벽측정기 활용법 교육 ▲알레르기질환 환아 관리 체계 점검 ▲응급키트 비치 및 관리 상태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알레르기 질환은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안심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인식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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