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터 |
강연 장소인 서울 중구는 정탁 선생이 47년간의 관직 생활 동안 기거하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이순신 장군을 위해 상소문을 써 내려간 역사적 현장이다.
이러한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은 신병주 교수(건국대 사학과)를 초빙해 “충무공 이순신을 구한 예천선비, 약포정탁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약포 정탁 선생의 탄신 제500주년을 맞아 선생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은 서울 중구에서 강연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강연회가 선생의 충의(忠義)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홈
문화·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