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위읍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날 기념행사 |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 날마다 신나는 다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며 공동체 게임, 영화관람, 스트레스 관리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군위성결교회, 군위군산림조합, 대동군위대리점, 개인 후원 등 관내 다양한 기관과 지역민이 센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힘을 모아 후원 및 협찬을 더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기획됐다.
이선미 센터장은 “오늘 하루가 이용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수 놓이는 행복한 하루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센터의 슬로건인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을 실천하여 지역의 아동들이 사랑을 받고 나눌 수 있는 건강한 다음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4월에 개소한 군위읍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아동 돌봄 기반체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에 종사자들은 지역 돌봄 사각지대와 양육 공백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