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4-H회 성밖숲 일대 환경정화 활동으로 ‘친환경 성주’ 앞장 |
이번 정화활동은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최대 축제인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앞두고 성밖숲 인근 하천과 산책로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성주군4-H본부 김진학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ㆍ덕ㆍ노ㆍ체 4-H 정신을 실천하고, 청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성주군4-H연합회 김재병 회장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성주의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해 친환경 성주참외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올해 축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참외낚시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본격적인 영농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4-H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4-H회가 지역 농업 변화의 중심이 되어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이끄는 핵심 주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성주군4-H회는 매년 지역사회 봉사, 환경정화 운동, 지역주민 돕기 등을 통해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이념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 농업을 선도하는 리더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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